I didn't vote for LMB.
by Ri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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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P 한마디.
주인공코의 하이레그 아머는 흰색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아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펑)
by Rivian | 2009/11/08 00:29 | 취미취미 | 트랙백 | 덧글(3)
소니 mp3p NWZ-A828 팝니다.
...제목 쓰고 나서 사진 올리려고 보니 MS duo 변환 어댑터가 안보이는 사태가...;; 덤으로 카메라 usb 케이블은 또 어디갔지 -_-;;

아, 아무튼, 소니 mp3p NWZ-A828 팝니다.
상세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델명NWZ-A828
지원 용도MP3재생/비디오파일재생/사진감상/블루투스
지원용량18GB
오디오 지원 코덱MP3 / WMA2 / AAC-LC3 / Linear PCM
비디오 지원 코덱AVC (H.264/AVC)
AVC (H.264/AVC) Baseline
MPEG-4
정지영상 포맷4JPEG(Baseline)
4,000 x 4,000 pixel
스크린6.1cm(2.4인치)TFT 컬러 LCD (White LED-backlight)
QVGA(240 x 320 dots)/262,144 컬러 지원
PC 연결Hi-Speed USB WM-PORT(22pin)
Clear AudioDSEE/Clear Stereo/Clear Bass/13.5mm EX Earphone
블루투스 연결블루투스 버전 2.0
통신 방식: Power Class 2
최대 통신 범위: 약 10m5
주파수 대역: 2.4 GHz band(2.4000GHz - 2.4835GHz)
변조 방식: FHSS
호환 블루투스 프로파일:
1) A2DP(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2) AVRCP (Audio Video Remote Control Profile)
지원 코덱: SBC (Subband Codec)
통신 범위(A2DP): 20 - 20,000Hz (샘플링 주파수44.1kHz)
전원내장형 Li-ion 충전 배터리
충전 시간완충 3시간 소요 (1.5시간 충전 시 80% 충전)
충전 방법USB를 이용한 WM-PORT (USB 2.0지원)
재생 시간음악: 약 36시간 (블루투스 시 약 15시간) 동영상: 약 10시간
번들 이어폰MDR-EX082
크기약 W51.0 x H93.9 x D9.3 mm
무게약 58 g
<from sonystyle>

상태는 매우 좋습니다. 보호필름 같은건 안 붙였습니다만 항상 가방 안의 격리된 공간에 넣어놨기 때문에 특별히 흠집이나 파손된 부분은 없고, 틈새에 먼지가 약간 끼인 정도가 전부입니다. 풀 패키지 상태로, 부속물도 대부분 있습니다만 악세서리 중 유니버설 크래들용 어댑터와 가로로 세워놓을 때 지지대 겸용 고리가 없습니다.

가격은 12만원이고, 평일에는 분당 서현 근처에서, 주말에는 2호선 신대방역 근처에서 직거래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여기 찾아 오시는 분들은 저하고 안면이 있는 분들이실 테니 혹시 원하시는 분이 있으면 최우선으로 팔겠습니다. 제 전화번호를 아시는 분은 문자 주시고, 아니면 댓글 달아 주세요.
by Rivian | 2009/10/25 15:10 | 취미취미 | 트랙백 | 덧글(0)
지름보고. PSP Go 질렀습니다.
인증샷 두둥.

열면 이렇습니다. 테마는 커스텀 테마로 넣어 놓은 센죠가하라 "토레" 히타기. 원작도 보고 있습니다만 센죠가하라와 아라라기의 장절한(달리 표현할 단어가 없다) 만담이 참...

그리하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PSP Go를 질렀습니다. 블랙보다는 펄 화이트가 이쁘대서 펄 화이트로 골랐는데 확실히 이쁘네요.
좀더 가지고 놀다가 자세한 사용기를 올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사흘쯤 가지고 놀아 본 소감은,

1. 작다! 가볍다! 예쁘다! - 설명 생략.

2. 소프트가 없긴 하다. - 국내 PSN은 거의 절망적인 수준이고-_-, 11월에 일본 발매되면 할만한 게임들(예를들어 P3P 라던가 아니면 P3P라던가 또는 P3P라던가)이 우르르 올라올 것 같으니 일본 PSN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받아 놓은 모두의 스트레스 팍!(민나노 슷키리)와 잔다르크 만으로 석달은 배부를 것 같긴 합니다.

3. 제일 우려했던 배터리 - 굳이 PSP 3005가 아니라 Go를 산 이유 중 하나가 블루투스 때문이었는데, 우려했던 대로 블루투스를 켜면 배터리를 심히 잡아먹습니다. 오늘 오후에 돌아다니면서 게임 한 시간 정도, 음악 플레이 4시간 정도 했는데 배터리가 다 되더군요. 사실 평소에 충전 수단 없이 이 정도로 오래 나가 있을 경우가 별로 없긴 합니다만...그래도 뭔가 배터리 대체수단을 강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_-;

4. 네트워크 기능 - 굳이 Go에 한정된건 아닙니다만, 얼마전 가입한 와이브로 Egg와 조합해서 네트워크 기능을 가지고 노는게 재밌습니다. 집 PS3에 원격 접속해서 동영상을 튼다거나 음악을 듣는다거나, 버스에서 PSN 접속으로 컨텐츠를 받는다거나. 뭐 이 경우 가뜩이나 힘겨운 배터리에 wi-fi까지 더해져서 더더욱 배고픔에 허덕이게 됩니다만 -_-

뭐 어쨌거나, 이것으로 이제 최소한 석 달은 더 싸울 수 있다는 거죠 예.

...석달쯤 굶어야 될지도 모르지만. orz
by Rivian | 2009/10/10 23:12 | 취미취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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