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는 사람이다. 고로 한나라당을 거부한다. 이젠 '당'이 아니라 '파'로 불러 마땅한 것으로 보이는 저 모리배들.
중언부언 하지 말자. 오늘 기어이 한나라당이 태국 쿠데타를 보면서 브라보를 외쳤다.
그런데 말이다. 그건 너희가 해선 안 되는 말이었다. 정말 인간으로선 해선 안 되는 말이었다. 정말로.
너희 손에 묻은 핏자국이 아직도 선명하거든.
너희가 쳐 죽인 사람들의 원혼이 두렵지도 않더냐.
너희가 어떻게 그 자리에 섰는지 알면서도 그딴 말이 나오더냐, 이......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