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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i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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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와 있는데, 이걸 뱉아 버리면 가신 분한테 예의가 아니라서 여기다간 안 씁니다.

명복을 빕니다. 부디, 제발, 이번에는 편히 쉬시길.
by Rivian | 2009/05/23 20:1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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