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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i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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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부디 내 살아 있는 동안 오늘 같은 날이 두 번 다시 오지 않기를.

영결식에 참석은 커녕 TV로 지켜보지도 못 하고 있는 것이 암담할 따름입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보낸대요. 저 사람을...
by Rivian | 2009/05/29 12:2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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